[로어 다이브] 엘더스크롤 오픈월드 자유도,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넘지 못한 베데스다만의 시스템적 경지
엘더스크롤 (The Elder Scrolls) 시리즈와 스타필드(Starfield)를 통해 오픈월드 RPG의 정점을 제시해 온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설계 철학이 다시금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2026년 4월 현재, 베데스다를 떠난 지 3년이 지난 피트 하인즈(Pete Hines) 전 부사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베데스다의 게임들이 구현하는 복잡한 시스템에 대해 업계와 유저들이 더 높은 존중을 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특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