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갈락틱: 더 헤레틱 프로핏] 너티독 크런치 잔혹사, 명작의 대가는 개발진의 희생인가
인터갈락틱: 더 헤레틱 프로핏 (Intergalactic: The Heretic Prophet)의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온 현재, 너티독(Naughty Dog)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온 ‘크런치 문화’가 다시금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2026년 4월 13일, 외신을 통해 공개된 전직 너티독 디자이너 벤슨 러셀의 인터뷰는 우리가 열광했던 명작들의 이면에 얼마나 가혹한 노동이 수반되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는 너티독 내부에서 크런치가 단순한 선택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