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 다이브] 스토커 (S.T.A.L.K.E.R.) 디자이너의 일갈, ‘유로쟁크’라는 지리적 경계선을 허물다
스토커 (S.T.A.L.K.E.R.) 시리즈의 기틀을 마련했던 원년 디자이너가 최근 게임 비평계에서 관용적으로 사용되는 ‘유로쟁크(Eurojank)’라는 표현에 대해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이는 단순한 용어의 수정을 넘어, 특정 지역에서 제작된 게임에 가해지는 지리적 낙인과 장르적 편견을 해체해야 한다는 산업적 메시지를 담고 있어 주목된다. 분석 주제 게임 장르 분류의 지리적 편견 및 ‘유로쟁크’ 용어 비판 주요 발언자 안드리 베르파코프스키 (Andrii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