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 다이브] 디스아너드(Dishonored) 탄생 비화: 시프 4와 블레이드 러너가 남긴 위대한 유산
디스아너드 (Dishonored)는 현대 잠입 액션 게임의 문법을 재정의한 걸작으로 평가받지만, 이 게임의 출발점이 사실 타사 IP의 기획안이었다는 점은 흥미로운 대목이다. 최근 아케인 스튜디오의 전 공동 디렉터인 라파엘 콜란토니오와 하비 스미스는 과거 개발 비화를 공개하며, 디스아너드 (Dishonored)가 원래 시프 4 (Thief 4)와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게임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음을 밝혔다. 이는 단순한 아이디어 차용을 넘어, 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