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다이브]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2 출시 없다,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가 ‘후속작’ 대신 ‘영생’을 택한 이유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Dead by Daylight)는 비대칭형 멀티플레이 호러 장르의 개척자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하는 2026년 현재, 많은 이들이 차세대 엔진을 활용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2’의 등장을 점치기도 했으나, 개발사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Behaviour Interactive)의 대답은 단호한 거절이었다. 그들은 신작이라는 이름의 달콤한 유혹 대신, 기존 유저들이 쌓아온 시간과 비용의 가치를 보존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