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전리품 없는 탈출 신규 PvE 모드 도입에 엇갈린 해외 반응
하드코어 익스트랙션 슈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마라톤(Marathon)이 오는 7월 파격적인 게임 플레이 변화를 예고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개발사 번지(Bungie)는 대표작인 마라톤에 완전히 새로운 PvE 모드인 볼트 브레이커(Vault Breaker)를 전격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가장 핵심적인 규칙인 전리품 획득 후 탈출이라는 공식을 과감히 깨부수는 독창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