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 켄 레빈이 신작 유다(Judas)를 위해 시리즈를 떠난 이유와 철학
바이오쇼크 (BioShock)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켄 레빈(Ken Levine)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2013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이후 자신이 왜 전설적인 프랜차이즈에서 손을 떼게 되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속내를 밝혔다. 거대한 성공 뒤에 감춰진 창작자의 고뇌와 새로운 하이엔드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인 유다 (Judas)에 담길 그의 철학은 전 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공식 커버 아트 (제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