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신작 라인업 5종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를 통해 전격 공개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펼쳐진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정교한 조작 체계를 갖춘 다채로운 장르의 타이틀이 베일을 벗었다.
| 게임명 | 크래프톤 신작 (Krafton New Lineup) |
| 공개 행사 | 게임스컴 2026 ONL |
| 주요 라인업 | 타래: 언바운드, PUBG: 데드넷, NO LAW 등 5종 |
| 공개 일자 | 2026년 8월 25일 |
터치 액션의 진화 보여주는 크래프톤 신작 5종 라인업
가장 먼저 눈길을 끈 타이틀은 카스카디아를 무대로 삼은 PUBG: 데드넷이다. 1990년대 특유의 감성과 건플레이, 로그라이트 기반 성장 구조에 특수 능력 전투를 결합해 이동 중에도 손쉽게 몰입할 수 있는 묵직한 타격감을 전달한다.
자유도 높은 침투와 해킹 슈팅을 구현한 오픈월드 액션 NO LAW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그레이 하커가 되어 가상 패드와 스킬 버튼 터치를 매끄럽게 연계하며 상황별 전술을 수립하게 된다.
협동과 경쟁의 묘미를 담아낸 대작 프로젝트
3인 팀 기반 전술 아레나 프로젝트 제타는 보스 토벌과 오브젝트 프리즘 쟁탈전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실시간 난전 속에서 화면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활용해 탈출 루트를 개척하는 치열한 PvP 재미가 돋보인다.
동양풍 다크 판타지 액션을 표방하는 타래: 언바운드는 웅장한 보스전과 화려한 연속기를 선보였다. 할아버지와 손녀의 연령 변환 협동을 다룬 에이지 트위스터까지 더해져 크래프톤 신작 라인업은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완성했다.
모바일 플레이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조작 설계 돋보여
이번 크래프톤 신작 라인업은 복잡한 커맨드 입력 없이도 터치스크린 상에서 즉각적인 전투 반응성을 끌어내도록 정밀하게 설계됐다. 특히 보스 공략과 찰나의 탈출 판단이 필요한 프로젝트 제타와 정교한 스킬 연계가 핵심인 타래 언바운드는 모바일 전장에서도 쾌적한 피지컬 조작감을 약속한다. 장르 다변화를 통해 손끝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전략적 배치가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최종 다이브 지수: 8.8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