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워킹 데드 스트리츠 오브 서바이벌] 벨트스크롤 액션으로 귀환한 생존자들의 처절한 사투
더 워킹 데드: 스트리츠 오브 서바이벌(The Walking Dead: Streets of Survival)이 전설적인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고전적인 벨트스크롤 액션 장르로 재해석하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AMC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더 워킹 데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신작은 릭 그라임스, 데릴 딕슨, 미숀 등 시리즈를 상징하는 주역들이 등장하여 워커(좀비)와 인간 적들을 상대로 펼치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정통 아케이드 스타일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