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다이브] 스플릿게이트(Splitgate) 제작진의 차기작 선언: 하이퍼 무브먼트 슈팅의 부활을 꿈꾸다
스플릿게이트 (Splitgate)로 슈팅 게임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1047 게임즈(1047 Games)가 자사의 차기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포털(Portal)의 기믹과 헤일로(Halo)의 슈팅 메커니즘을 결합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던 이들이, 이제는 ‘하이퍼 무브먼트’라는 고전적이면서도 도전적인 키워드를 꺼내 들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 것이다. ▲ 공식 커버 아트 (제공: IGDB) 항목 세부 내용 게임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