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다이브] 엑스박스 (Xbox) PC 시장 부진 공식 인정, 게임패스 정책 개편이 게이머에게 미칠 영향
엑스박스 (Xbox)는 2026년 4월 23일, 사내 메시지를 통해 PC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충분하지 않음을 공식적으로 시인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샤 샤르마(Asha Sharma) CEO와 매트 부티(Matt Booty) 콘텐츠 책임자가 공동으로 발표한 이번 선언은 2022년부터 사용해 온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이라는 명칭을 폐기하고, 다시 본연의 이름인 ‘엑스박스’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최근 몇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