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오더] 9년 만의 부활인가? 사이게임즈 상표권 출원과 개발 진행 공식 확인
로스트 오더 (Lost Order)가 2017년 클로즈 베타 테스트 종료 이후 무려 9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다시금 게이머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었다. 사이게임즈(Cygames)가 개발 중단설이 돌던 본 프로젝트의 상표권을 최근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출원하면서, 잊혔던 실시간 전술(RTT) 게임의 부활이 가시화되고 있다. 게이머들에게는 전설적인 개발진의 조합으로 기억되는 이 작품이 과연 2026년의 기술력으로 어떻게 재탄생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