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처 오브 렐름(Watcher of Realms)이 유비소프트의 대표 잠입 액션 IP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와 손을 잡고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탄탄한 전략성과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타워 디펜스 전장에 역사 속 전설적인 암살자들이 합류하면서 유저들의 덱 구성에도 신선한 변화가 예고됐다.
▲ 공식 커버 아트 (출처: IGDB)
| 게임명 | 워처 오브 렐름 (Watcher of Realms) |
| 콜라보 IP | 어쌔신 크리드 (Assassin’s Creed) |
| 신규 영웅 | 에지오, 카산드라, 에이보르, 바예크 |
| 이벤트 기간 | 8월 20일 ~ 10월 18일 |
| 핵심 보상 | 에지오 무료 증정 및 최대 130회 무료 소환 |
전설적인 암살자 4인의 합류와 고유 스킬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주인공 4인의 등장이다. 암살단의 상징인 에지오 아우디토레를 필두로 카산드라, 에이보르, 바예크가 워처 오브 렐름의 전장에 소환 가능한 영웅으로 정식 추가됐다.
각 영웅은 원작 특유의 잠입과 암살 감각을 살린 고유 스킬 셋을 탑재했다. 디펜스 맵의 좁은 길목이나 보스 몬스터를 상대로 폭발적인 단일 타격 및 기습 공격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영웅별 전용 한정 스킨까지 마련되어 시각적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원작 재현 던전과 풍성한 무료 보상 라인업
단순한 영웅 추가에 그치지 않고 어쌔신 크리드의 세계관을 녹여낸 이벤트 던전도 개방됐다. 유저들은 고대 이집트 유적과 북유럽 신화의 아스가르드, 고대 아테네를 무대로 펼쳐지는 3개 스토리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원작의 서사를 모바일 화면에서 경험할 수 있다.
▲ 게임플레이 및 공식 미디어 (출처: IGDB)
파격적인 보상 혜택도 눈길을 끈다. 8월 20일부터 10월 1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에지오 아우디토레를 확정 지급받을 수 있으며, 9월 19일까지 열리는 전용 퀘스트를 통해서도 추가 획득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전체를 통틀어 최대 130회에 달하는 무료 소환 기회가 제공되어 무과금 및 복귀 유저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웹 이벤트와 전 서버 협동 미션 진행
인게임 콘텐츠 외에도 웹 이벤트 ‘암살자의 도의’를 통해 잠입 임무를 수행하고 다채로운 육성 재화를 챙길 수 있다. 전 서버 유저들이 힘을 모아 달성하는 공동 임무와 장비 보급 미션을 완수하면 고대 소환 크리스탈, 레이드 티켓, 한정 아바타 등 성장에 필수적인 아이템이 단계별로 지급된다.
워처 오브 렐름 콜라보 진입 및 육성 가이드
에지오 아우디토레는 접속 즉시 지급되므로 디펜스 라인의 핵심 딜러로 빠르게 배치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대 130회 무료 소환 기회를 적극 활용해 함께 출시된 전용 딜러진의 각성 단계를 노려보자. 전 서버 공동 임무로 풀리는 레이드 티켓과 고대 소환 크리스탈은 신규 스테이지 공략에 필요한 장비 파밍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최종 다이브 지수: 8.5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