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안타라스 신규 서버 오픈과 잊혀진 섬 업데이트 핵심 요약

엔씨소프트의 대표 모바일 MMORPG인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대규모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을 업데이트하며 유저들에게 새로운 모험의 장을 제시했다.

게임명 리니지 클래식 (Lineage Classic)
업데이트 내용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 및 신규 서버 ‘안타라스’ 오픈
입장 조건 40레벨 이상 캐릭터 진입 가능
사전예약 기간 2026년 8월 19일까지
핵심 보상 잊혀진 섬 소중한/환영의 보물 상자

리니지 클래식 신규 영지 잊혀진 섬과 강력한 사냥터 추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40레벨 이상 캐릭터가 진입할 수 있는 신규 영지 ‘잊혀진 섬’이다. 유저들은 하이네 선착장을 통해 모바일 화면 너머의 새로운 전장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더욱 강력해진 사냥을 경험하게 된다.

잊혀진 섬에는 드레이크, 미노타우르스, 크로코다일, 도펠갱어 등 원작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살린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이들을 사냥해 획득한 봉인된 ‘잊혀진 장비’와 ‘고대의 주문서’를 조합하면 한 단계 진화한 ‘고대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어 장비 파밍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안타라스 신규 서버 오픈과 최초의 대규모 서버 이전 지원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를 위해 새로운 출발선이 될 신규 서버 ‘안타라스’가 지난 7월 22일 저녁에 정식 개설되었다. 모바일 터치 조작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 속에서 모든 유저가 동일한 조건으로 경쟁을 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기존 유저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도 더해졌다. 리니지 클래식 최초로 개인 및 혈맹 단위의 서버 이전을 전격 지원하며 대규모 연합의 이동을 돕기 위한 전용 서버 ‘글루디오’도 함께 마련되었다. 이번 이전 제도를 통해 서버 간 역학 관계가 크게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참여로 챙기는 특급 성장 보상

성장을 돕는 사전예약 혜택은 오는 8월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동참한 기존 서버 유저에게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를 지급하고 신규 서버 안타라스 이용자에게는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 상자’ 등 풍성한 정착 지원 아이템을 제공한다. 모바일 기기로 틈틈이 육성하는 유저들의 피로도를 줄여줄 든든한 지원책이다.

리니지 클래식 신규 서버와 잊혀진 섬이 제시하는 성장 모멘텀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사냥터 추가를 넘어 캐릭터 성장 정체기를 겪던 중레벨 유저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신규 서버 안타라스의 등장으로 터치 한 번으로 즐기는 경쟁의 룰이 새롭게 쓰였으며 혈맹 단위 서버 이전은 서버 간 세력 구도를 흔들며 게임의 활력을 더할 것이다. 장비 파밍 시스템의 개편 역시 플레이의 깊이를 한 층 더 끌어올리는 영리한 한 수다.

최종 다이브 지수: 8.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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