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다이브] 보더랜드 4(Borderlands 4) 절치부심한 기어박스의 승부수, 첫 DLC ‘매드 엘리와 저주받은 볼트’가 던지는 질문
보더랜드 4(Borderlands 4)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그 어느 때보다 격동의 6개월을 보냈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야심작으로 출발했으나, PC 플랫폼에서의 심각한 최적화 문제와 성능 이슈는 루터 슈터 장르의 선구자라는 명성에 가공할 만한 타격을 입혔다. 랜디 피치포드(Randy Pitchford) CEO의 공격적인 SNS 대응과 모회사 테이크투의 ‘다소 부진한 성적’ 인정은 이 게임이 처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스팀(Steam)의 복합적인 유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