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다이브] 마라톤(Marathon) 흥행 부진과 소니의 5억 달러 손실, 번지의 위기는 유저에게 무엇을 남기나
마라톤(Marathon)의 흥행 부진이 결국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거대한 재무적 타격으로 이어지며 번지의 라이브 서비스 전략에 비상등이 켜졌다. 2026년 3월 5일 야심 차게 발매된 이후, 번지의 새로운 익스트랙션 슈터는 비평가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인 흥행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소니는 이번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번지 인수와 관련된 무형 자산에서 약 886억 엔(한화 약 7,700억 원)의 손상차손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