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다이브] 마라톤 (Marathon) 랭크 모드 핵 논쟁 발발, 번지의 무관용 원칙과 안티 치트 강화 전략
마라톤 (Marathon)이 경쟁 중심의 랭크 모드를 본격 가동한 지 단 2주 만에, 게임의 공정성을 위협하는 부정행위자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번지(Bungie)가 야심 차게 도입한 홀로태그(Holotag) 시스템의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게이머들은 순위표를 선점하기 위해 부정직한 방법을 동원하는 치터(Cheater)라는 고전적이고도 치명적인 문제에 직면했다. 항목 내용 게임명 마라톤 (Marathon) 주요 이슈 랭크 모드 내 부정행위 급증 및 대응책 발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