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니스 투 에버니스] 빌딩 등반과 옥상 탐험으로 완성된 수직적 오픈월드의 정점
네버니스 투 에버니스 (Neverness to Everness)는 현대적인 대도시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RPG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수직적 탐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단순히 지상 도로를 달리고 매장을 방문하는 수준을 넘어, 플레이어는 헤테로 시티의 거대한 마천루를 직접 등반하며 도시의 정수리를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등반 시스템은 단순한 부가 요소가 아니라, 도시의 밀도를 입체적으로 확장하며 탐험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핵심 기제로 … 더 읽기